안녕하세요, 오늘은 마당이들과의 첫 만남에 대해서 후기를 들려드리고자 해요! 단순히 어떤 활동을 할 것인지 일방적으로 듣는 오리엔테이션이 아닌 기획단분들과 다 같이 의견을 주고받고 '소통하는' 오리엔테이션이었기에 더욱 인상 깊었습니다. OT까지 들었겠다, 정말 본격적으로 열심히 해야겠어요. 앞으로의 활약 지켜봐 주세요! 감사합니다 :)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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